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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무역] 국내90% 점유! PC순찰시스템 선두주자
램퍼스테크 조회수:213 121.134.93.246
2016-09-06 14:01:45

[램퍼스테크] 국내 90% 점유! PC순찰시스템 선두주자
 
주간무역  
 

▲  ©주간무역
글로벌 경쟁시대로 접어들며 기업의 기술개발 및 정보수집이 기업 간 경쟁에서 중요한 사안으로 떠오름에
따라 보안에 대한 중요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보안시장의 한 축을 담당하는 컴퓨터순찰시스템 관련 국내
에서 독보적 위치에 자리한 (주)램퍼스테크(대표 김유진)가 주목받는 이유다. 

램퍼스테크는 지난 1999년 컴퓨터순찰시스템 독자 개발로 전자순찰시스템 전문 회사로 출발해 현재 자사의
독점적 기술력을 토대로 국제 인증 CE, UL, FCC를 비롯해 중소기업 성능인증을 보유하며 국내 전자순찰시스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김유진 대표는 "당사의 주력제품인 ‘터치체커 플러스’는 컴퓨터순찰시스템 관련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소기업청
에서 수여하는 협력인증서를 취득할 만큼 기술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전자순찰시스템시장의
90%를 점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램퍼스테크는 현재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의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일본, 중동 등 전 세계 2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북아프리카지역과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해외 거래선을 확장하고 있다.
 
‘세계최초 접촉식/비접촉식 겸용’
 
램퍼스테크의 주력제품은 크게 ‘터치체커 플러스(TouChecker+)’의 순찰시스템과 ‘DouPASS)’의 지문인식 출입
통제시스템으로 나뉠 수 있다.

특히 터치체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램퍼스테크만이 제조하고 있는 제품으로 에스원, 캡스, 텔레캅 등 보안업체
3사는 물론 백화점, 대형마트 등에서 사용되며 국내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인기제품이다. 

기존에 아날로그 시계가 부착돼 순찰 지점을 지날 때마다 직접 종이 위에 기록하던 순찰 체크머신과 달리 이
제품은 순찰 지점에 ‘체크포인트 칩’을 붙여두고 순찰자가 체크 머신으로 접촉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자료가
컴퓨터로 전송되는 시스템이다. 

김 대표는 “컴퓨터 순찰관리 시스템 도입시 순찰, 시설물 안전점검 및 유지보수를 하는데 있어 컴퓨터를 통해
보고서로 출력되므로 점검자는 명확한 데이터로 효율적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는 동시에 관리자는 원활한 지휘
통제 체계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터치체커 플러스는 세계 최초 접촉식/비접촉식 겸용제품으로 자동 온/오프 기능이 탑재돼 제품을
사용할 때만 자동으로 작동되는 기능에 있어 특허를 획득했다”고 덧붙였다.

자동 온/오프 기능으로 인해 배터리 소모량을 최소화해 한번 충전으로 최대 5개월까지 사용가능하며, 별도의
스위치가 없어 완벽한 방수가 가능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강력한 재질 구성과 보다 확장된 순찰 자료
저장 능력으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큰 제품으로 이름을 높이고 있다. 

김 대표는 “접촉/비접촉식 겸용 기능은 순찰체크머신 시장에서 가장 발전된 모델로써 사용기간이 길어질수록
유사 제품과의 차이점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특히 스마트 시대를 맞이해 모든 제품에 와이파이 기능을 탑재해 상황실에서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기술 개발 중으로 이번 기술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뤄진다면 해외 거래선 확보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세계 최초 접촉/비접촉 겸용이 가능한 '터치체커 플러스'는 자동 온/오프 기능이 탑재된 램퍼스테크의
주력 제품이다.   ©주간무역

종합보안회사로 거듭나다!
 
램퍼스테크는 총 직원이 10여명 안팎에 불과하지만 전 직원의 절반이 제품 개발자로 무엇보다 연구개발에
힘쓰고 있다. 무엇보다 이곳이 빠르게 독자적 기술개발에 성공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정부의 서비스 기술
과제 등의 정부 지원 사업에 적극 참여한데 따른다. 

김 대표는 “우리는 자체적인 기술개발과 함께 정부의 기술과제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새로운 제품군을 구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2년에 한번씩 해피콜을 실시해 불만사항을 체크하고 제품개발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신제품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야말로 오늘날 국내 전자순찰보안시스템 시장에서 램퍼스테크가 독보적인 이유일 것이다. 

한편, 김 대표는 향후 계획에 대해 “컴퓨터순찰관리시스템 분야에서 세계 1등 기업이 되고, 이를 토대로 기술
개발 및 보안시장 유사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종합보안회사로 거듭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램퍼스테크는 2013년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새 시스템 개발에 돌입한 상태다. 

김 대표는 “현재 국내 순찰보안시스템 시장 규모는 100억~200억 수준이지만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며 “특정분야에서만 사용가능한 제품 개발에도 힘써 틈새시장도 커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규모에 관계없이 순찰보안시스템 분야에서 국내를 넘어 세계 1등 기업으로 인정받고 나아가 종합보안
업체로 발돋움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임향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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